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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구] 기업의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도운 케이메디허브

- 디지털헬스케어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아 기업 2곳 혁신의료기기로 지정 -

김나경 기자 | 기사입력 2023/01/20 [14:53]

[대구] 기업의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도운 케이메디허브

- 디지털헬스케어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아 기업 2곳 혁신의료기기로 지정 -

김나경 기자 | 입력 : 2023/01/20 [14:53]

 

▲ 케이메디허브 전경     

 

[한국정책방송=김나경 기자] 케이메디허브(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, 이사장 양진영)에서 총괄하고 있으며디지털헬스케어 실증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디지털치료기기 개발 회사인웰트와 인공지능 의료기기 개발 회사인 에이아이트릭스의 제품이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되었다.

 

디지털헬스케어 실증지원 사업은 기업이 개발한 제품의 시범보급 및 임상실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2개 컨소시움이 참여하고 있다.

 

그중 기업 웰트는 ‘WELT-I’라는 환자의 불면증 치료를 위해 작성한 수면일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취침시간과 수면제한 등을 제시하는 소프트웨어로 기술력을 입증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 25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되었다.

 

특히,‘WELT-I’은 AI·디지털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를 통해 평가 받은 혁신의료기기이다.

 

두 번째 혁신의료기기 제품으로 지정된 에이아이트릭스의 ‘AITRICS-VC(바이탈케어)’는 환자 상태악화 예측을 통해 급성 패혈증이나 심정지 등의 진단을 돕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기술력을 입증 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 27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되었다.

 

또한 오는 KOAMEX 2023 (대한민국 국제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 산업전, `23.06.30~`23.07.02)에 디지털헬스케어 실증지원 사업 특별관을 설치하여 수행중인 12개 컨소시엄의 홍보의 장이 마련 될 예정이다.

 

양진영 이사장은 “디지털헬스케어 실증사업으로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되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에도 케이메디허브의 우수인력 및 장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각종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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